소개서울시는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청년 6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만 19∼39세 청년으로, 온라인 콘텐츠, 제로 웨이스트, 소셜벤처 분야의 208개 기업에서 6개월간 일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3년차이며, 지난해에는 42.5%의 참여자가 해당 기업에서 일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채용 비율이 높았던 기업에 우선적으로 청년을 매칭할 예정입니다.
모집 기간은 이달 말까지이며, 서울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근무 기간 동안 월급과 보험 등은 시가 지원하며, 취업 컨설팅과 커리어 설계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입니다.모집 대상만 19∼39세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에 거주하는 모든 미취업 청년이 참여 자격을 갖습니다.프로그램 내용600명의 참여자는 온라인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