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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주차 글쓰기】돈 - 모두에게 공평한 24시간

 【6월 1주차 글쓰기】돈 - 모두에게 공평한 24시간

돈 - 모두에게 공평한 24시간 수저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각기 다른 수저를 물고 태어난다는 의미이다. 지금을 기준으로 봤을 때 수저의 기준이 더 상향 평준화되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처럼 사람은 부의 출발선이 다르다. 비판할 것이 아닌 현실적으로 우리가 받아들여야 하는 부분이다.

그렇다고 현실을 수긍하며 신세한탄하고 살아가라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공평하게 가지고 있는 것이 있다.

하루, 즉 24시간이다. 24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자신의 수저 색깔이 바뀐다. 흙수저인 사람이 위로 올라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은수저로 올라갔지만 놀기만 하는 금수저를 봤을 때 속칭 현타가 올 수도 있다.

과연 놀기만 하는 금수저가 과연 행복할까? 뭐 어느 정도는 행복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도 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