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 원두처럼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자 당신은 커피를 마실 때 어느 나라의 원두로 커피를 마시는가? 나는 맥심 화이트 골드다.
크기와 모양은 비슷하지만 추출했을 때의 맛은 정말 제각각이다. 콜롬비아 원두는 스모키 향 예멘 원두는 초콜릿 향 에티오피아 원두는 과일 향 브라질 원두는 강하지 않은 쓴맛 . . .
원두는 그 나라의 온도, 습도, 강수량, 풍량 등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같은 사람이라도 사는 지역, 생활패턴, 경제력 등에 따라 그 사람의 개성이 존재한다.
원두처럼 우리도 각자만의 색깔이 존재함으로 우리가 앞으로 다른 사람을 대할 때 나와 다른 생각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정말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