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비고 청약 첫날이었습니다. 오비고는 여러 군데 찾아봐도 모두 반응이 "애매하다"라는 반응이어서 고민하다가 시초가에서 "조금이라도 먹고 팔자"라는 마음으로 청약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청약은 욕심을 버리고 하면 눈이 좀 낮아지게 된다고 봅니다. 오비고 청약 정보 오비고 IPO 일정 청약 일정: 7월 1일 ~ 7월 2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4시 배정 공고일&환불일: 7월 6일 상장예정일자: 7월 13일 오비고 주관사(대표인수증권사):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배정주수:619,310주 1주당 발행가:14,300원 공모가확정에 따른 변경 사항: (인수수량, 배정주식수 확정) 인수수량: 2,433,002주 일반투자자 배정주식수: 619,310주 기관투자자 배정주식수: 1,703,101주 자금 사용 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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