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코딩을 전혀 몰라도 AI를 도구처럼 활용해 복잡한 보고서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다.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자동화 툴을 다룰 줄 아는 것이 큰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남들보다 빠르게 업무를 처리하는 능력을 보여줄 수 있어 효과적이다. 이 글은 자동화 프로그램 제작 교육을 온라인으로 배우는 방법과 실제 적용 사례를 다룬다.
현재 국내에서 운영되는 AI 에이전트 교육과정은 다양하지만, 비전공자도 따라가기가 어렵지 않다. 동아 AI LAB의 국비지원 교육과정은 이미 존재하는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AI 에이전트나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 업무 자동화는 거대한 시스템 구축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일들을 대신 처리해 주는 똑똑한 디지털 비서를 구성하는 일이라고 이해하면 쉽다.
또한 개인의 업무 방식에 맞춘 맞춤형 도구를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성 프로그램을 억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업무 스타일에 최적화된 도구를 설계하고 구현한다. 자동화 프로그램은 규칙에 따라 정확한 결과를 24시간 내내 제공하며, 번거로운 작업에 들이는 시간을 줄여 더 창의적이고 핵심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기업의 관심도 높아져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중요한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버려지는 시간을 줄이고 여유를 성과로 연결하는 강력한 발판으로 작용한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AI 에이전트를 다루는 인재는 규모와 상관없이 어디서나 환영받는 역량이 되고 있다. 교육은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학생이 직접 구현하고 실습하는 프로젝트형으로 구성된다.
프로젝트는 개인이 희망하는 주제를 선택해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실무 프로젝트 중심이며, 포트폴리오 완성을 목표로 한다. 동아일보가 운영하는 데이터 기반 교육의 장점은 사진·영상·텍스트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2026년 6월 18일 개강으로 평일 일정이 정해져 있으며, 실시간 라이브 수업이 필수이고 고사양 노트북 무료 대여가 제공된다. 전국 어디에서나 수강신청이 가능하고 나이·학력·지역에 제한은 없다. 동아일보는 인턴십 채용 연계, 공식 수료증 발급, 포트폴리오 완성, 취업 컨설팅 등 취업 연계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KDT 국비지원을 통해 실무 프로젝트와 취업까지 연결되는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