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I 자동화 프로그램 제작 교육은 비전공자도 차근차근 시작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확산되고 있다. 동아일보가 주관하는 AI LAB KDT 국비지원 과정은 이미 만들어진 AI를 활용해 나만의 AI 에이전트나 자동화 도구를 개발하는 교육으로 구성되어 비전공자도 본인만의 결과물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업무에서 반복되던 고정 작업을 똑똑한 디지털 비서가 대신 처리하게 함으로써 시간과 노력을 대폭 줄이고, 24시간 일정하고 정확한 수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 강점으로 제시된다.
학습은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형으로 설계되어 교육생이 실제로 구현하고 실습할 수 있다. 각자가 희망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해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구조로, 기성 소프트웨어에 얽매이지 않고 개인 업무 방식에 맞춘 맞춤형 도구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자동화의 활용으로 오차를 최소화하고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하는 시간을 늘리는 효과가 강조된다.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자동화 인력 양성의 흐름 속에서,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이제는 자동화 역량이 필수로 인식되고 있다.
교육은 실무 프로젝트 중심으로 진행되며, 수강생은 고사양 노트북 무료 대여 혜택과 함께 전국 어디에서나 신청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으로 소개된다. 동아일보가 보유한 다양한 데이터 자원은 포트폴리오 제작에 활용되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에이전트 개발을 통해 취업 연계와 포트폴리오 완성을 돕는다고 강조된다. 국비지원 과정을 통해 실무 프로젝트와 취업 연결이 가능한 기회가 제공되며, 수료 후에도 취업 컨설팅과 채용 연계가 이어지는 부분이 부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