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른베르크는 1일 코스로 완벽하게 둘러볼 수 있는 곳이다. 뮌헨을 가다가 들러서 가도 되는 경유 여행지.
파란색 원이 둘러볼 명소들이다. 음식점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곳을 가보길 추천한다.
이미 알려진 곳은 조금 불친절하다는 평들이 있어서.. 중앙역에서 정문으로 나오면 바로 타워가 보인다.
다리를 건너서 들어가면 수공예 장인들의 공방이 다닥다닥 붙어있다. 그냥 구경하며 스쳐지나가자 단,...
먹거리는 먹어보는 것도 좋다. 시내로 들어가면 더 비쌀 수도 있으니까.
방금 지나간 곳이 쾨히니 문이다. 뮌헨에도 쾨희니가 있는데 어떤 대명사 같은 느낌이다.
뉘른베르크는 기다란 성벽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처음 역에서 보이는 성벽이 구도시를 빙 둘러져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길을 따라 쭉 올라가면 성 로렌츠 교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