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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내고향 부여 묘목 조경수 파는곳 엄마라는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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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내고향 엄마라는 이름은 부여에서 묘목 조경수를 팔며 85세 어머니와 함께 사는 막내딸과 사위. 막내딸 내외는 함께 사는 것이 좋은데 어머니는 자식 걱정에 좋으면서도 싫다고 얘기하시는 모습이 참 안쓰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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