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트리아농 : 베르사이유의 별궁 쁘띠 트리아농은 베르사이유 궁전의 뒷쪽에 숨어있듯 자리한 별궁입니다. 베르사이유 궁전을 관람하고 정원까지 구경한 후에 후문을 빠져나와 우측으로 난 큰 길을 따라 10분에서 15분 정도 천천히 걸으면 쁘띠 트리아농입니다.
이곳은 프랑스 혁명의 이슬로 사라진 왕비 마리 앙뜨와네뜨의 개인 별궁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쁘띠 트리아농 가는 길 천천히 걷다보니 표지판 보이는 곳까지 왔습니다.
사람들 보이는 곳이 쁘띠 트리아농 입구 쁘띠 트리아농 전면 작은 정원을 지나 입장합니다. 당시의 방을 잘 보존해 놓았습니다.
왕비의 침실 지금의 기준으로 보아도 화려하고 세련된 기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침실에서 내다보이는 후원 마리 앙트와네트의 초상 쁘띠라는 말이 작다는 뜻이지만, 베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