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원 몽촌 토성길 송파구에 있는 올림픽 공원은 의외로 볼만한 것들이 많다. 올림픽 공원의 상징인 평화의 문, 해자호수, 장미광장과 산책로뿐 아니라 앞서 블로그에 소개했던 한성 백제 박물관도 가볼만 하다.
또한 올림픽 공원 산책로에서 연결된 계단을 오르면 바로 몽촌토성길로 연결되어 있다. 가볍게 산책하면서 서울을 조망하기에 상당히 좋은 곳인데 의외로 찾는 이가 많지 않다.
가까이 있기에 오히려 잘 찾지 않게 되는 곳중 하나인 셈이다.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에서 남동쪽 방향으로 걸어본다.
소마 미술관 주로 현대 미술작품을 전시한다. 한성 백제 박물관과 주변 야외조각들 하늘기둥이라는 제목의 조각이 특히 인상적이다.
한성백제 박물관에서 북쪽으로 100여미터 거리에 있는 계단을 통해 몽촌토성 산책길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