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맛보는 한식 코스 국립 중앙박물관에는 간단하게 요기를 할 수 있는 푸드코트에서부터 격식을 갖춘 레스토랑까지 꽤 다양한 음식점들이 있습니다. 한식당 마루는 국립 중앙박물관에서 따로 독립된 건물을 가지고 있는 한식 레스토랑으로 박물관내 음식점중 제일 규모가 큽니다.
식당 내부 양식에서처럼 사용할 수저와 젓가락을 순서대로 세팅해 놓았네요 한식 코스로 주문했습니다. 식전 먹거리라고 메뉴에 표시되어 있으나...
그냥 주전부리용 튀김, ㅋㅋ 죽과 물김치 맛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젤 인기있다는 맥주 아, 이상한 향만 나고 별로입니다.
프랑스 와인이 아니고 맥주라니.. 애초에 알아봤어야 했는데, ㅠㅠ 냉채 생선요리 생선살이 아주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제육... 이건 뭐 그냥저냥...
미역국과 반찬들.....
원문 링크 : 한식당 마루 (MARU) : 국립 중앙 박물관내의 한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