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옛돌박물관 야외전시장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우리 옛돌 박물관 야외정원에 대한 두번째 포스팅이다. 성북동의 우리 옛돌박물관은 그야말로 우리나라 석조유물의 보고다.
이라는 재료에 새겨넣은 선조들의 숨결을 이렇게 집약적으로, 강렬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은 없을 것이다. 야외 정원만으로도 상당한 규모여서 찬찬히 둘러보려면 시간이 꽤 걸린다.
언덕길을 따라 조성된 야외정원은 작은 테마별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기자기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천천히 걸으면서 석조물들을 감상한 후, 탁 트인 정상에서 서울시내를 내려다보는 눈맛도 일품이다.
이 야외 전시공간의 이름은 동자 음악회이다. 저마다 한가지씩 악기를 들고 있다.
커다란 한쌍의 판석위에 짚으로 만든 건물이 서있다. 이것의 용도는 무엇일까 ?
유물의 주인공은 사진.....
원문 링크 : <서울 가볼만한 곳> 우리 옛돌박물관 야외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