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핀 튜나 : 참치 전문점 참치회 전문점은 정말로 오랜만의 방문이다.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아마도 얼추 십년은 되었지 싶다. 왜 그렇게 오래 되었나 생각해보면, 내 스스로 참치 매니아가 아닌데다가 예전에 참치 엄청 좋아했던 절친이 이제는 한국에 살지 않고 외국으로 이민 간 이유도 있고, 다른 어종의 생선회를 참치와 함께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스시야나 일식 다이닝 오마카세들이 이후 많이 생겨난 까닭도 있을 것이다.
게다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에 속하는 참치는 먹이사슬 맨 마지막에 있다보니 여러 오염 물질이나 방사능이 축적, 농축되어 있다는, 해양 환경 다큐멘터리등에 기인한 어쩌면 너무 지나친 건강 염려증에도 일부 책임이 있지 않을까 모르겠다, ㅋㅋ. 아뭏든 오랜만의 참치회 전문점 방문은 나에게는 무슨 .....
원문 링크 : <분당 맛집> 블루핀 튜나 : 참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