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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이 문학을 만났을 때 : 국립현대미술관 특별기획전 <지상의 미술관>

 미술이 문학을 만났을 때 : 국립현대미술관 특별기획전 <지상의 미술관>

미술이 문학을 만났을 때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이번 전시는 총 4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각 세션마다 독립된 전시공간에서 진행되었다. 국립현대 미수관의 특별기획전 의 두 번째 주제인 은 제2 전시실에서 펼쳐졌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우리나라 근대의 인쇄 미술에 대한 소개,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시기는 1920-1940년대가 중심이다.

민간 신문사들을 중심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신문소설의 문인들, 그리고 삽화가들이 망라되었다. 신문의 자매지로 시작된 잡지의 등장도 우리 근현대 문화사의 빼놓을 수 없는 장면이다.

이번 전시는 당시에 발행되었던 잡지의 표지 그림, 도안, 글씨를 꾸미는 장정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비중있게 다루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는 생각이다. 제2 전시실 / 무슨 독서실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