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 박물관 : 월지관 천년 고도 경주의 명성에 걸맞게 국립 경주박물관의 규모는 상당하다.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신라천년보고, 월지관, 그리고 옥외 전시장까지 상설전시 시설만 5개다.
오늘 소개하는 월지관은 월지와 동궁에서 발굴된 유물들을 전시해 놓은 곳이다. 안압지라고도 알려져 있는 월지는 신라 동궁 안에 있던 인공 연못으로 문무왕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국립 경주박물관의 월지관에는 신라 왕실과 귀족의 화려한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문화재들이 전시되어 있다. 총 3만여 유물 중 전시중인 유물수는 1천여 점에 달한다.
월지관 전경 수막새 전(塼) 영어로는 floor tiles다. 신라 680년 배 (목선) 월지 동쪽에 있는 호안석축 앞에서 뒤집힌 채로 발굴되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싱.....
원문 링크 : <경주 가볼만한 곳> 국립경주 박물관 : 월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