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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예박물관 직물공예 전시> 보자기, 일상을 감싸다

 <서울 공예박물관 직물공예 전시> 보자기, 일상을 감싸다

서울 공예박물관 상설전시 서울 공예 박물관은 직물 공예 부분을 따로 떼어서 상설 전시하고 있다. 직물공예는 다시 자수와 보자기로 나누어 각각 와 라는 제목으로 전시 중이다.

오늘 포스팅은 보자기에 관한 것이다. 서울 공예박물관 전시 3동에 가면 우리의 보자기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실감할 수 있다.

화려한 문양의 궁중 보자기, 민간에서 사용하던 소박한 보자기 등 다양한 구성 방법과 크기, 소재에 이르기까지 독특한 개성과 예술적 영감을 주는 보자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보자기에 싼 나무 기러기 단정한 기품이 돋보인다. 19-20세기 금박보자기, 19-20C 조각 상보자기 19-20 세기 조각 보자기, 19-20C, 마, 쪽모이 조각 보자기의 앞면과 뒷면 추상적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전시실 모습 조각 보자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