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상태, 행위에 대한 묘사 대화의 소재, 주제는 정말 다양하겠지만, 그게 어떤 것이든 사람의 행동이나 상태를 묘사하는 표현들이 대화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은 그런 상황에 맞춰서 몇 가지 예문을 준비해 봤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알겠지만, 오늘 예문들의 뼈대를 이루고 있는 표현 방식에서 공통점은 진행형, 동명사, 수동태 등을 많이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녀는 소파에 앉아서 TV를 보고 있었어 > She was watching TV seated on a sofa.
그는 회의에서 잠 들면서 (잠에 빠져서) 거의 코를 골뻔했다 > He fell asleep at the meeting and almost snored. 검은 옷 (정장)을 입은 어떤 남자가 횡단보도에서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