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 일일향 대한민국의 요식업 산업은 프랜차이즈가 일반화된지 이미 오래 되었지만, 중식당은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 백종원의 홍콩반점을 제외하면 특별히 중국 음식점 프랜차이즈는 기억나는 것이 없다.
그런 면에서 중식당 은 특이하다. 십여 개가 훌쩍 넘는 수많은 이 서울과 경기도에서 영업 중이다.
분점 형태인지 프랜차이즈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가격대가 낮고 메뉴의 숫자도 적은 에 비해 은 인기 있는 묵직한 메뉴들도 많다.
예전에 신사동인지 논현이었는지 몇번 다녀왔던 기억이 있는데, 참 오랜만에 다시 방문했다. 일부러 찾아간 것은 아니고, 근처에 일을 보고 조금 늦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서였다.
손님들은 여전히 많았고 얼추 이십분 정도는 기다렸다가 입장했다. 중국집에 깍두기 나오는 거 좋다, ㅋㅋ 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