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횡성 맛집> 작은 밥집 소소반 : 배추전 / 송아지 갈비정식

 <횡성 맛집> 작은 밥집 소소반 : 배추전 / 송아지 갈비정식

작은 밥집 소소반에서 밥 먹은 사연 지금 생각해도 이름을 참 잘 지은 것 같다. 따뜻한 느낌이 난다.

소리 내어 읽어보면 4음절과 뒤이어 따라 나오는 3 음절에서 운율도 느껴진다. 귀여운 느낌을 주는 은 작은 밥상이라는 의미도 있는 것 같다.

이 집은 방송에 나온 먹방을 보다가 꽂혀서 가게 되었다. 대체로 방송 타고 나서는 최소한 몇 개월 경과한 후에 방문해야 그래도 도떼기 시장 같은 난리 브루스를 피할 수 있지만, 이 집은 방송 나간 후 얼마 안 되어 방문했다.

사장님이 전화를 아예 잘 안 받으셔서 상당히 애를 먹었으나 어찌어찌 예약을 했다. 최소 4명은 되어야 한다고...

음, 유명세인가, ㅋㅋ. 식사 후에는 근처에 있는 을 둘러보기로 하루 일정을 짰다.

정갈한 반찬, 그리고 두부 버섯전골에 기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