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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중국 고대 청동기 : 신에서 인간으로

 <국립중앙박물관> 중국 고대 청동기 : 신에서 인간으로

중국 고대 청동기 중국 고대 청동기전은 총 4부로 나뉘어 전시되어 있다. 제1부 , 제2부 에 이어 3부 , 그리고 4부는 로 마무리된다.

오늘은 3, 4부를 소개하고자 한다. 세션은 내용이 많지 않아 처음 사진 3장 정도만 올려본다.

의례에 사용할 수 있는 세발솥과 곡식 담는 그릇의 갯수를 신분에 따라 규정해 놓은 열정 제도를 통해 권력 상징의 수단으로서 청동기가 이용된 역사적 사실을 들여다볼 수 있다. 세션에서는 신의 영역에서 인간 세상으로, 일상으로 내려온 청동기의 변천과 그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었다.

고기 삶는 세발솥 (열정) 춘추 전기 BC 770-BC 7C 열정은 모양은 같고 크기만 다른 세발솥 세트를 칭하는 말이다. 천자에서 선비(士) 까지 계급에 따라 열정의 숫자가 달랐다.

권력의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