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강화도 펜션> 메종드라메르 : 빈티지 스타일의 편안한 목조 펜션

 <강화도 펜션> 메종드라메르 : 빈티지 스타일의 편안한 목조 펜션

메종드라메르 : 빈티지 스타일의 편안한 목조 펜션 얼마전 가족들과 강화도를 다녀왔습니다. 멋진 갯벌과 낙조, 신선한 해산물, 그리고 섬 전체가 역사 유적지인 훌륭한 관광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서울에서 멀지 않은 점까지 강화도는 정말 가벼운 맘으로 일상을 벗어나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이죠.

문제는 숙소인데...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대부분 커플들을 위한 2인용이 많았고 가족단위로 묵을 만한 곳중에서 이거다 싶게 맘에 쏙드는 곳은 생각만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여기저기 펜션 사이트와 홈피들을 클릭하며 뒤지던 중, 메종 드 라메르를 찾게 되었네요. 제가 불어는 전혀 못하지만, 대강의 뜻은 "바닷가의 집"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있는 사진과 블로그등에 있는 리뷰를 보니 괜찮겠다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