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집으로 돌아와보니 낯선 강아지가 제 침대에서 구르고 있습니다. 차도에서 헤메고 있는 녀석을 어머니께서 데려오셨다고 하십니다.
"아웅... 자는데 왜 불을 켜고 그래...?"
"그쪽이 방 주인이야?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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