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삼성생태계에서 애플 생태계로 갈아탔다.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크게 3가지 정도인데.
그중 첫번째가 삼성전자의 퀵쉐어 정책이다. 삼성전자는 퀵쉐어를 출시하면서, 삼성전자 신제품을 구매해야만 퀵쉐어를 사용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했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전자 노트북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퀵쉐어를 사용할 수 있게 업데이트 해달라고 항의했지만, 삼성전자는 이를 무시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신제품을 팔아야 하니까? 그런데 삼성전자의 퀵쉐어를 사용하기 위해 노트북도 새로 구매하고, 태블릿도 새로 구매해야 한다면.
그 비용이 만만치 않다. 언젠가는 업데이트를 해줄까?
기대하는 마음을 갖고 기다리다. 빡쳐서 결국 노트북, 태블릿, 폰까지 애플로 구매했다.
어차피 노트북과 태블릿까지 새로 구매해야 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