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매장에 들러 갤럭시 폴드를 확인했다. 지난해 폴드를 구매할까 하다가, 포기하고 탭A를 구매해서, 울트라와 함께 2개를 들고 다니고 있다.
울트라와 함께 탭A를 함께 들고 다니는 이유는 딱 하나다. 시력이 점점 저하되면서 울트라 화면도 눈이 아프기 때문이다.
되도록이면 큰 화면에서 일을 하려고 하고 있다. 카카오톡 같은 것 뿐만 아니라 문자도 탭A에서 보내고 확인이 가능하기에 되도록이면 울트라 화면을 보지 않는다.
몇년 전만 해도 집에서 놀고 있는 S4미니를 자동차 네비게이션으로 쓸 수 있을 정도였는데, 시력이 나빠지기 시작하니 그 속도를 따라잡을 수가 없다. 그래서 탭A는 요즘 네비게이션 일도 열심히 한다.
작년에 탭을 구매하기 전 갤럭시 폴드 구매를 매우 진지하게 고민했다. 그런데, 매장에 들러 .....
원문 링크 : 내가 갤럭시 폴드 구매를 포기한 이유, 내가 꿈꾸는 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