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공CD를 구입해야 할 일이 생겼다. 90년대, 2000년대 초반만 해도. 공CD로 음악CD를 만들고.
애니메이션 CD만들고. 공시디로 할일이 굉장히 많았다.
그때 데스크탑을 구입할 땐 CD-RW가 필수였고. 노트북에 CD-RW가 있으면 엄청 첨단 비싼 노트북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CD를 사용할 일이 없어졌다. CD는 잊고 지냈다.
그러다 얼마 전. CD를 구워야 할 일이 생겼다.
근데 난감했다. 공CD를 어디서 사야할지 몰라서였다. 90년대, 2000년 대 초반에는 공CD를 구입하긴 무척 쉬웟다.
그런데 이제는 어디서 구입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이거 하나 사기 위해서 용산 전자상가까지 고속버스를 타고 갈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한참을 검색해도.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지에 대한 웹.....
원문 링크 : 공CD 살 수 있는 곳, 공CD 판매하는 곳. 다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