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책 편집하기 1편에서 편집 용지 메뉴 열기까지 살펴봤다. 그런데 턱 하니 막힌 것이 였다.
국배판 어쩌구 적혀 있는데, 국배판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손!! 출판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 용어 자체가 낯설 것이다. 낯선게 아니라 아예 처음 들어본 사람도 부지기수일 것이다.
한글에서 책을 편집하려면 결국 용지종료(책 크기, 종이크기)에 대한 이해가 필수라는 것이다. 아무리 한글에 책 편집 기능이 잇으면 뭐하나.
종이 크기를 몰라서 어떻게 편집해야 할지 손놓고 있을 수밖에 없는데. 책 용지는 크게 두 가지 분류로 나뉜다.
A와 B. 너무 단순하다.
ㅋ A계열 : A1, A2, A3, A4, A5 우리가 프린터기에서 프린트를 할 때 사용하는 종이가 A4이다. 즉 A4또한 A계열의 종이란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