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샘암이란? 침샘은 큰 침샘인 귀밑샘(이하선), 턱밑샘(악하선), 혀밑샘(설하선)과 작은 침샘(부타액선)으로 구성됩니다.
침샘은 입안으로 소화액(침)을 분비하는 샘으로 타액선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침샘종양은 전체 두경부암의 3~6%에 해당하며 흔한 질환은 아닙니다.
귀밑샘에서 주로 발생하며 턱밑샘과 부타액선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타액선암이 생기면 귀 앞, 턱밑, 구강저에서 천천히 자라나는 덩어리 형태가 발견되며 이는 통증이 수반하기도 합니다.
주타액선은 크기가 크고 귀밑에 위치하며 침의 약 90%는 큰 침샘에서 생성됩니다. 침에 섞인 아밀라아제 등의 효소는 소화 작용에 관여하고, 미각 전달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구강의 위생 유지 기능 등 전신적인 인체의 방어기전에도 큰 역할을 합니다......
원문 링크 : 귀 밑 멍울? 늦게 발견하면 치명적인 침샘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