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전세, 전세사기 등으로부터 임차인을 보호하는 '서울형 안심전세은행'이 첫선을 보인다고 합니다. 올해 9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중심으로 진행예정이며, 전국적으로 시행했으면 합니다. 6월 7일 서울도시주택공사 주관으로 KB 국민은행과 협엽하여 전용 플렛폼으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취지는 '서울형 안심전세은행'은 기존주택 전세임대 장기안심주택 등 SH공사가 운영하는 '임차형 공공전세'의 혁신방안으로 추진합니다.
임차형 공공전세는 SH공사가 직접 공급하는 일반 매입형·건설형 임대주택과 달리 집주인이 있는 기존주택을 공사가 일정기간 빌려 활용하는 유형을 의미한다. -발췌 기사- [단독]전세사기 점검, 매물추천까지 '서울형 안심전세은행' 나온다 - 머니투데이오는 9월 깡통전세, 전세사기 등으로부터.....
원문 링크 : 서울형 안심전세은행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