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생성배경> 농업재해 감소를 위한 안전보건 인력 필요 국내 산업재해자 수는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는 반면, 농업 분야의 산업재해자 수는 증가하고 있다. 2021년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농산업 재해율은 0.81%로 전체산업 0.58%에 비해 1.4배나 높은 수준이다. 농업은 국제노동기구(ILO)에서도 건설업, 광업과 더불어 3대 위험 직종으로 분류된다.
제조업을 포함한 일반산업의 경우 현장 관리 인력인 근로감독관이 산업안전에 관련한 재해예방 활동 등을 펼치도록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만, 농업인에 대한 안전보건관리를 전담하는 인력은 부재했다. 그러한 필요로 등장한 새로운 직업이 농작업안전보건기사이다. 2015년 ‘농어업인 안전보험 및 안전재해 예방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2016년 농.....
원문 링크 : 농작업 안전관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