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과 예수병원 전공의들이 집단행동으로 병원 현장을 떠난 것을 두고 전주시가 비상진료대책에 나섭니다. 전주시는 응급과 중환자, 수술 등 필수 의료분야 현장을 점검하고 필요시 업무개시명령을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주시보건소와 덕진보건소의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주지역에서 운영 중인 응급의료기관과 달빛어린이병원, 분만 가능 의료기관 현황은 전주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주보건소, 비상진료대책 마련 "필요시 업무개시명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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