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공대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미국의 명문 학교입니다. 학교에 맞게 학생들 역시 수준이 어마어마한데요.
그러한 학생들이 장난을 치면 어떻게 될까요. 1. 돔의 수모 'THE GRAET DOME'이라고도 불리는 학교의 도서관인데요.
억울하게 주차 단속에 걸린 학생이 경찰차를 분해하여 돔 위로 올렸습니다. 그 후 아폴로 탐사선을 제작 하여 올려놓기도 하고, 소방차를 올려 놓기도 합니다.
스타워즈 THE PHANTOM MENACE가 상영되기 전엔 돔을 R2D2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2. 건물 통째로 테트리스. 3. 1위 MIT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벌인 장난의 순위를 매기기도 했는데 그중 1위는 1982년 하버드와 예일의 미식축구 경기.
하프타임 시간에 경기 전에 심어놓은 MIT가 적힌 기상 관측용 풍선이 저.....
원문 링크 : [잡식]똑똑한 MIT 학생들의 장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