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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 패널과 Quick 패널

 Edge 패널과 Quick 패널

엣지 패널과 퀵패널 퀵패널. 늘 사용하는 패널.

스마트폰 위에 항상 대기하는 몇 개의 설정. 와이파이와 소리, 블루투스 등이 그것입니다.

퀵패널 저는 손전등까지 빠르게 켰다 끌 수 있도록 배치했습니다. 이 물건이 또 하나의 신체부위가 된 듯.

엣지패널 옆에서 튀어 나오는 패널입니다. 이 녀석의 쓸모는 '창 분할'입니다.

좁은 화면을 분할? 좀스럽습니다만...

그래도 강의 들으면서 노트정리를 할 수 있다면...... 저는 그 용도로 씁니다.

방송대 수업을 폰으로 들을 때가 많습니다. 게으른 공부법에서 소개한 적도 있습니다.

윗창은 '수업'. 아랫창은 '구글 문서' 영산강변에서 파란하늘에 솜사탕처럼 퍼진 구름을 보며 듣는 수업.

강의 들으며 문서에 노트하는 맛! 괜찮습니다.

분할화면 내 얄팍한 잔머리로 생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