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예술인 창작준비금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되고 제출서류도 간소화된다. 또한 기존 타 스포츠지도사 자격 보유자의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연계 취득 절차가 신설된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문화·체육·관광분야 제도를 살펴본다. 예술인 창작준비금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및 제출서류 간소화 =경제적 어려움으로 창작활동을 중단할 위기에 놓인 예술인들을 위한 창작준비금 지원 사업이 더 쉽고 폭넓게 개선된다.
창작준비금 지원 사업의 대상자가 현행 5500명에서 1만 2000명으로 2배 이상 확대된다. 신청자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재산만으로 심의를 거치도록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된다.
제출 필요 서류가 최대 12종에서 3종(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으로 대폭 간소화된다. 기존 타 스포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