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클릭해보시면 고화질 원본의 사진을 보실 수 있어요 제주도는 화산섬이기 때문에 육지와는 다른 독특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제주도 남쪽 해안가는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데요~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안덕계곡 역시 그런 곳 중 하나랍니다.
계곡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신비로운 분위기 덕에 드라마나 영화 촬영지로도 많이 이용되는 곳이에요. 안덕계곡이란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나요?
안덕계곡이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후기 이 지역 출신인 추사 김정희 선생이 유배생활을 하던 도중 이곳의 아름다움에 반해 붙여졌다고 해요. 실제로는 ‘큰 바위 그늘집’이라 불리는 동굴과 절벽 사이마다 맑은 물이 흐르는 작은 폭포들이 자리 잡고 있어서 마치 신선세계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안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