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과 공존이 시대의 화두다. 빈부격차, 세대차이, 이념의 갈등을 아우르는 대안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상생과 공존의 의미를 담아 전통공인, 소상공인과 함께 ‘가치삽시다!’
라는 캠페인을 올 가을부터 진행 중이다. ‘가치삽시다!’
캠페인은 가치(value)와 같이(together), 사다(buy)와 살다(live)를 중의적으로 표현했다. 서민경제의 근간인 ‘작지만 가치 있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제품을 구매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또 ‘소상공인, 전통시장과 함께 국민 모두가 잘 살아가자’는 의미도 함축했다. 온라인·모바일 쇼핑 확대 등 소비 트렌드의 변화는 오프라인 중심인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경영환경 침체를 초래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원도심 상권은 상권쇠퇴에 따른 영세 상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