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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한번에 완독 가능한 스릴러 책 추천 Best 3

 밀리의 서재 한번에 완독 가능한 스릴러 책 추천 Best 3

최근에 밀리의 서재에서 열심히 책을 읽고 있다. 특히, 아무 생각 하기 싫을 때 범죄 / 스릴러 / 미스테리 책을 많이 읽는다.

최근에 읽었던 이 분야 책 중 재밌었던 3권. 친밀한 이방인 정한아 지음 주인공은 자신이 대학생 때 가명으로 쓴 책의 작가를 찾고 있다는 신문 광고를 보게 된다.

그 광고를 보고 나간 자리에서 '진'은 자신의 사라진 남편이 신분과 성별을 속이며 살아왔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한다. 그리고 주인공의 책 역시 남편이 자신이 쓴 책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에 작가로서 호기심을 느낀 주인공은 남자이자 여자였고, 의사, 피아노 교수, 작가로 살아온 '이유미'의 행적을 추적한다. 수지가 주인공을 한 드라마 안나의 원작 소설.

'이유미'의 인생 행적을 읽다보면, 어느 새 이유미의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