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과 천둥 정보 2017년 서점 대상과 나오키상을 동시에 수상한 최초의 작품이라고 한다. (이 문구에 호기심을 느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추리소설과 판타지 소설로 잘 알려진 온다 리쿠가 쓴 책. 구상과 취재에 10년이 넘게 걸리고 집필에도 7년이 걸렸다고 한다.
한국어 번역본에서는 2009년 하마마쓰 국제 콩쿠르에서 대상을 탔던 조성진 피아니스트에게서도 책의 내용에 영향을 받았다고 적혀져있다. 줄거리 일본에서 열리는 요시가에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 참석한 다양한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지역별 예선, 일본에서 열리는 1,2,3차 예선과 본선의 목차로 이어진다.
특히, 파리 예선부터 정제되지 않은 순수한 실력으로 예선 심사위원들을 충격에 빠뜨린 가자마 진, 어머니를 잃은 뒤 10년이 넘게 연주계를 떠나있었다가.....
원문 링크 : 책 꿀벌과 천둥 (온다 리쿠) 줄거리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