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강과 영남루가 한눈에 보이는 풍경이다. 비 온 뒤 하늘은 여전히 먹먹하지만 운치 있다는 표현은 이런 날을 두고 하는 말 같다.
이런 뷰를 바로 근처 카페에서도 볼 수 있다. https://place.map.kakao.com/1475203007 해와강 경남 밀양시 남천강변로 39 (내일동 649-8) place.map.kakao.com 강변 무료 공영주차장에 주차. 매주 월요일은 휴무.
티라미수 크릴라떼와 휘낭시에 그리고 미니 딸기케이크가 인기다. 그중 미니 딸기케이크와 솔티카라멜 휘낭시에가 더 맛있다.
눈 속에 파묻힌 딸기를 꺼내 먹는 기분이 드는 맛이다. 휘낭시에는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입에 남는다.
천장 조명을 가득담은 커피도 맛있다.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 덕분에 2층 구경도 재미있다.
건물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