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타워1,2,3 #공포게임 클락타워 #클락타워 시리즈가장 원초적인 공포 클락타워 시리즈 1985년에 나왔던 공포영화 페노미나를 오마쥬하여 제작된 클락타워 시리즈 1편은 , 1995년 휴먼사가 개발한 최초의 공포 게임으로 적을 공격할 수 없이 도망과 숨기로 스토리를 진행해야 하기에 쫓기는 공포의 심리를 극대화한 게임입니다. 서바이벌 호러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초기 발매시부터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당시 적은 쓰러뜨릴수 있는 것이 일반적인 사고였지만 시저맨을 피해 달아나는 것도 모자라 빠르게 뛰다보면 지구력이 다해 숨을 헐떡이다가 붙잡혀 사망하는 경우까지 페널티가 상당한 게임이었습니다.
클락타워 1편에 대해서 기본적인 플레이는 제니퍼 심슨이라는 소녀를 조종하여 가위를 든 살인마 시저맨을 피해 달아.....
원문 링크 : 충격과 공포의 클락타워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