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2 #디비전 플레이 실황 톰 클랜시의 디비전2 실황 일기 #1 기대반 우려반, 드디어 디비전2가 발매되어 예약구매를 했던 필자는 1편의 재미있지만 불편하고 계속해서 서버가 말썽을 부렸던 부분에 대해 실망하고 2는 많은 것이 달라졌을거라 기대하며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첫 플레이의 단순한 소감은...역시 재미는 보장한다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총을 잘 쏘지 못하는 유저들에게도 파밍과 성장을 통해서 강해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고 유저들과 함께 미션 코옵 플레이가 가능한 점도 콘솔에서 그렇게 많지 않은 MMORPG 시스템이다보니 꽤나 즐거운 부분입니다. 저는 PS4 버젼으로 플레이를 하고 있으며 혹시나 PC와 다른 부분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캐릭터에 대해서 1편에서 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