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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엔딩]이해가 안가는 황금도끼(Golden Axe)엔딩에 대해서

 [게임엔딩]이해가 안가는 황금도끼(Golden Axe)엔딩에 대해서

#황금도끼 #골든 액스 #황금도끼 엔딩 #골든 액스 엔딩 #golden axe 당시엔 몰랐던 황금도끼(Golden Axe)의 엔딩의 이야기 1989년 세가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등장했던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황금도끼라는 제목으로 나왔던 이 게임은 외국에서는 문자 그대로 골든 액스라 불리우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게임중 하나입니다. 게임의 난이도가 꽤나 어려운 편이었기에 어린시절에는 겨우 엔딩을 볼 정도로 원코인 클리어가 힘들었지만 게이머 생활을 30년이상 한 유저로서 지금은 너무나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게 된 점은...

기쁘면서도 뭔가 어린시절에도 이런 실력이었다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합니다. 어쨋든 대부분 이 게임을 플레이를 해보았지만 끝까지 플레이를 하지 못해 엔딩이 뭐였는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