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오브 툼레이더는 크리스털 다이나믹스가 개발한 2013년 툼레이더의 후속작으로, 시베리아를 배경으로 하여 전작과는 다르게 사냥의 재료를 얻거나 스킬 자원 의상, 장비의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요소로 변모하면서 새롭게 툼레이더의 부활의 신호탄을 알린 게임입니다. 2015년 처음 엑스박스와 엑스박스360으로 등장하여 2016년에는 PC와 PS4로 발매했으며 2018년에는 맥으로 2020년에는 PS4 무료게임으로도 나온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의 스토리 라라 크로프트의 야마타이의 탐험 이후 영생에 대한 비밀을 찾아 아버지의 단서를 쫓으며 시베리아로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되는 스토리이며 딱히 반전이나 스토리의 흡입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무난한 전개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원문 링크 : [게임리뷰]발전된 툼레이더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