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도시 시리즈의 외전작인 거영도시는 반다이 남코와 협력으로 제작 출시된 2017년 10월17일 PS4게임입니다. 거대 괴수들에 의해 도시는 파괴되고 일반 시민으로 살아남는 것이 목표인 게임이지만...
알수없는 게임성과 병맛같은 게임성으로 일본에서도 바카게(바보같은 게임)로 불리우며 욕을 먹고 감동도 재미도 없는 개그 게임이라고 보기에도 형편없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만 발매) 거영도시의 게임성에 대해서 플레이어는 남자, 여자로 선택이 가능하며 플레이어가 하는 일은 도시에 출현한 거대하고 비싼 라이센스의 캐릭터를 구경하며 요리조리 피해 의미없는 아이템을 수집하며 진행루트로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진짜임) 플레이어가 할수있는 일은 게임중 선택문이 나오는데 어떤 문구를 선택해도 결과가 똑같기 때문.....
원문 링크 : [게임이야기]라이센스비로 날린 게임의 재미 거영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