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라고 하는 이하 '여가부'는 사실상 많은 나라(83개국)에서 존재하고 있고 이름이 다를뿐 비슷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취지도 좋고 정말 필요한 행정기관이라 생각하지만...
하는 짓들을 보면 과연 누굴위한 정책이고 누구를 위한 예산안을 쓰는 것인지 의문이 들때가 많습니다. (정책지지도 평가에서 늘 19개의 부처중 17,18위를 하거나 부정평가 만족도 1위의 위엄) 국민의 세금으로 성별 갈등을 조장하거나 페미니즘을 국민들에게 주입하는 것들은 관심이 없기에 그냥 세금도둑 기관으로 충분히 활약을 하고 있음에도 자꾸만 '청소년'과 '우리의 아이들'을 위한다며 게임쪽을 건드리거나 말도안되는 논리를 펼치며 활약해온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여가부의 첫번째 활약상 '셧다운제' 여가부로 부터 2011.....
원문 링크 : 심심하면 게임쪽을 건들며 발광하는 여성가족부의 활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