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한번씩은 해봤을 명작 게임들을 만들었던 게임회사들의 소식이 너무 없기에 근황이나 왜 후속작이 안나오는지 ... 살아는 있는지 궁금하여 찾아보았습니다.
파랜드 택티스 TGL 근황 고전게임인 파랜드 택티스 시리즈를 만든 TGL은 파랜드 택틱스5(파랜드 심포니)를 끝으로 회사명을 '엔터그램'으로 바꾸며 성인게임의 유통으로 사업방향을 바꾸며 생존해가고 있었습니다. 뿌요뿌요와 환세취호전의 컴파일 근황 1982년에 설립한 컴파일은 창업초기 1인기업(니이타니 마사미츠)이었으나 세가의 외주를 받으며 점차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상당히 높은 퀄리티의 게임을 만들던 곳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가장 인기작인 뿌요뿌요와 환세취호전 시리즈등으로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쌓은 회사였지만... 사장의 방만한 경영과 미친기행(예: 발.....
원문 링크 : [게임이야기]명작 게임회사들의 충격 근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