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닉 코만도? 캡콤의 바이오닉 코만도는 최초로 1987년에 스토리보다는 슈퍼조라는 캐릭터로 바이오닉 암으로 날아다니며 적을 물리치는 플랫포머 게임으로 특이하게도 점프가 없는 대신 모든 이동을 바이오닉 암인 와이어로 올라가거나 이동하며 총으로 슈팅을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케이드용) 일본 내수판으로는 탑 시크릿이란 제목이었으며 해외판과 내수(일본판)용의 캐릭터 그래픽의 차이가 조금 보였고 실제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바이오닉 코만도의 시작은 패미콤판으로 올드 게이머들도 기억하며 레드 스펜서라는 주인공이나 설정들이 조금씩 자리잡히기 시작했습니다. 패미콤용 바이오닉 코만도는 아케이드용이 나온 이후 1년후인 1988년에 발매되었으며 히틀러나 네오나치의 컨셉(?)
을 한 적들 그리고 적에게 붙잡힌 슈퍼 조를 .....
원문 링크 : [게임이야기]캡콤의 바이오닉 코만도의 계보와 시리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