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 원더스(Three Wonders) 캡콤에서 제작한 1991년 작품인 쓰리 원더스는 횡스크롤 런앤건, 횡스크롤 슈팅, 그리고 퍼즐게임으로 이루어진 3가지 장르의 게임을 내놓았으며 가장 특이했던 부분은 바로 한 세계관을 두가지 장르로 이어놓은 부분은 게임 역사상 처음 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도 플레이를 하지 않는 3번째 퍼즐(그냥 보너스 게임)을 제외하고 런앤건 장르인 미드나이트 원더러스에서 채리엇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담고 있고 게임의 스토리 역시 신과 악마 가이아가 싸운 끝에 신의 마차 채리엇이 악마성에 봉인이 되어버리고 그 채리엇을 깨우기위해선 '새벽의 카드'가 필요했으며 그것을 모아 악마의 성 최상층에서 사용하면 채리엇이 나타난다는 이야기와 함께 두 청년 '루',그리고 '시바'에게 의뢰를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