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마 ½?] 일본의 러브코미디의 거장 타카하시 루미코의 작품으로 찬물을 뒤집어 쓰면 여자가 되는 남고생 격투가 사오토메 란마(국내에선 남궁란마)와 약혼자 텐도 아카네(주세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벌어지는 에피소드의 내용입니다.
일본작가이지만 분위기는 왜인지 중국풍인것이 특징. 게임 란마 ½ 주묘단적비보 이 게임은 1993년 루믹 소프트에서 발매한 슈퍼패미콤용 롤플레잉 게임으로 란마의 게임화 중에서는 최초로 RPG장르로 나온 작품입니다.
또한 원작 만화에는 없었던 오리지널 스토리이기에 팬층과 신규유저를 모두 겨냥한 게임이기도 합니다. 주묘단적비보는 일본어로 읽으면 아카네코(붉은고양이)단의 숨겨진 보물이라는 뜻이며 란마 게임시리즈의 유일한 RPG이기에 상당히 레어한 게임입니다.
란마 ½ 주묘단.....
원문 링크 : [게임이야기]란마 ½ 주묘단적비보 슈퍼패미콤R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