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키아 편 공략 로마리아에서온 영주는 무서운 녀석이라는 NPC의 정보와 함께 로마리아 군인들이 점거하고 있는 상태이며 자기것인냥 활개를 치며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사람을 지배한다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것이라며 주민들은 한탄하고 있으며 누군가 영주를 처리해주길 바라고있습니다.
[NPC]이런 중요한때, 전사 구루가는 뭐를 하고 있는거야. 마을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해보니 모두가 새로운 영주를 원망하고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병사1]여기는 브라키아의 신영주님 계신곳이다.[병사2]용무가 없는자는 통과못한다.
[그루가]할수 없군. 일단 돌아가자.
[그루가]음...! 무슨일이지!?
[병사1]이 마을에 브라키아의 국왕이였던 진바가 도망쳐 들어왔다는 정보가 들어왔다.[마을주민1]우리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