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 편 포레스에 도착하여 라무루 마을에 가보면 아무도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 심지어 가게의 사람조차 말을 하지 않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알아보기 위해 호룬으로- [리자]이,이건...!?
-폐허가 되어있는 호룬...서둘러 리자가 살던 집으로 가보면- [엘크]뭐야,이건...[리자]너무해,어째서 이렇게...?
[고겐]애초애,마을의 사람들은 어디있는걸까?[몬스터]흐흐흐 [엘크]!!
[리자]!? [몬스터]늦었구나,리자와 그의 같은편씨.
[엘크]너가 리자의 마을을 이렇게 한거냐! [리자]어째서가만히 놔두질 않는거야,마을 사람들이 무슨짓을 했다고 그러는거야?
[몬스터]크크크,착각하고 있군. 이 마을을 습격한것은 라무루의 인간이다.
[리자]설마,그런일이...[엘크]뚫린입이라고 함부러 이야기 하는거 아니야!
[몬스터].....